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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동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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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전처의 폭로가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대응에 나섰다.
동호는 오늘(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혹을 제기한 전 부인을 향해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 번 해보자"며 분노를 표했다.
앞서 25일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하며, 양육비 미지급 등의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동호는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안 무섭다"며 "연예인 관둔지도 10년 다 돼가는 일반인이고, 난 신경 안 쓴다"고 맞섰다.
동호는 지난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후 방송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그러다 2013년 돌연 팀을 떠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15년에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동호는 오늘(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의 소지가 없기 위해 이야기하자면 외도한 적 없고 면접교섭, 양육비, 학대, 다 허위사실"이라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의혹을 제기한 전 부인을 향해 "나도 참고 있었던 거 많으니까 어디 한 번 해보자"며 분노를 표했다.
앞서 25일 동호의 전 아내 A씨는 SNS를 통해 동호의 외도가 이혼의 결정적 사유였다고 주장하며, 양육비 미지급 등의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동호는 "네가 약점처럼 쥐고 떠들고 있는 공론화 안 무섭다"며 "연예인 관둔지도 10년 다 돼가는 일반인이고, 난 신경 안 쓴다"고 맞섰다.
동호는 지난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후 방송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그러다 2013년 돌연 팀을 떠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15년에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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