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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공연으로 팬들을 만납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오늘(4일)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2026년 YG 계획 발표 영상에서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양 총괄은 오랜만에 성사되는 빅뱅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했습니다.
그러면서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빅뱅은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도 일찍이 출연을 확정해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지난해부터 멤버들은 여러 콘텐츠와 공연 무대 등에서 20주년 기념 활동을 언급해 왔습니다.
지드래곤(GD)은 대성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그릴 게 많아서 문제다. 그리다 보면 그림이 된다"고 말했고, 대성 역시 데뷔 20주년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각에서는 빅뱅이 20주년 투어에 나설 경우 일본 단독 투어만으로도 약 3,0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전망해 기대감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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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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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는 오늘(4일) 공식 블로그에 게재된 2026년 YG 계획 발표 영상에서 "빅뱅 멤버들과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양 총괄은 오랜만에 성사되는 빅뱅의 완전체 활동에 대해 "오랜 시간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했습니다.
그러면서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빅뱅은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에도 일찍이 출연을 확정해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습니다.
지난해부터 멤버들은 여러 콘텐츠와 공연 무대 등에서 20주년 기념 활동을 언급해 왔습니다.
지드래곤(GD)은 대성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그릴 게 많아서 문제다. 그리다 보면 그림이 된다"고 말했고, 대성 역시 데뷔 20주년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일각에서는 빅뱅이 20주년 투어에 나설 경우 일본 단독 투어만으로도 약 3,0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전망해 기대감이 쏠리고 있습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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