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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한국과 프랑스의 우호를 상징하는 얼굴이 됐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지난 5일 공식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사관 측은 필릭스의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영향력과 유럽 내 높은 인지도가 양국 젊은 세대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장하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명예 앰배서더로 발탁된 필릭스는 향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주요 문화 행사에 참석해 양국 교류의 의미를 알릴 예정이다. 필릭스는 "올 한 해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그간 프랑스 현지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둬왔다. 지난 2023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롤라팔루자 파리' 헤드라이너로 나선 데 이어, 2025년에는 현지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팬덤의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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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프랑스대사관은 지난 5일 공식 기자간담회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대사관 측은 필릭스의 글로벌 음악 시장 내 영향력과 유럽 내 높은 인지도가 양국 젊은 세대의 문화적 공감대를 확장하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명예 앰배서더로 발탁된 필릭스는 향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주요 문화 행사에 참석해 양국 교류의 의미를 알릴 예정이다. 필릭스는 "올 한 해 한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필릭스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그간 프랑스 현지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둬왔다. 지난 2023년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롤라팔루자 파리' 헤드라이너로 나선 데 이어, 2025년에는 현지 최대 규모 스타디움인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12만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팬덤의 화력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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