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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물의를 일으킨 배우 배성우, 이재룡, 곽도원 등이 출연작들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음주 운전으로 오랜만에 복귀한 배성우는 지난 9일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서 "저로 인해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 다른 배우들의 노고가 가려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사과했습니다.
2019년 촬영을 마친 '끝장수사'는 주연인 배성우의 음주 운전 적발로 개봉이 연기돼, 약 7년 만인 다음 달 2일 스크린에 걸립니다.
이재룡은 지난 6일 서울 강남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이탈했습니다.
이재룡은 "소주 4잔을 마시고 차를 몰았다"며 음주 운전을 시인했습니다.
그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지난 달 23일 업로드한 이재룡 출연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이재룡, 안재욱이 함께 나왔는데, 이번 사건 이후 대중의 비난을 샀기 때문입니다.
벌써 세 번째 음주 논란이 불거진 이재룡은 아내 유호정이 최근 11년 만에 작품에 복귀한 것에도 찬물을 뿌린 셈입니다.
곽도원은 2022년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됐고, 당시 출연했던 영화 '소방관', 티빙 '빌런즈' 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특히 '빌런즈'는 3년 만인 지난해 말 공개됐습니다.
스타들은 음주 운전에 더욱 경각심을 갖고, 노고를 나눈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영향이 가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입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음주 운전으로 오랜만에 복귀한 배성우는 지난 9일 영화 '끝장수사' 제작보고회에서 "저로 인해 감독님과 모든 스태프, 다른 배우들의 노고가 가려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사과했습니다.
2019년 촬영을 마친 '끝장수사'는 주연인 배성우의 음주 운전 적발로 개봉이 연기돼, 약 7년 만인 다음 달 2일 스크린에 걸립니다.
이재룡은 지난 6일 서울 강남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이탈했습니다.
이재룡은 "소주 4잔을 마시고 차를 몰았다"며 음주 운전을 시인했습니다.
그가 출연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지난 달 23일 업로드한 이재룡 출연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음주 운전 전력이 있는 이재룡, 안재욱이 함께 나왔는데, 이번 사건 이후 대중의 비난을 샀기 때문입니다.
벌써 세 번째 음주 논란이 불거진 이재룡은 아내 유호정이 최근 11년 만에 작품에 복귀한 것에도 찬물을 뿌린 셈입니다.
곽도원은 2022년 음주 운전 혐의로 입건됐고, 당시 출연했던 영화 '소방관', 티빙 '빌런즈' 등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특히 '빌런즈'는 3년 만인 지난해 말 공개됐습니다.
스타들은 음주 운전에 더욱 경각심을 갖고, 노고를 나눈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영향이 가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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