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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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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88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을 사칭하는 피싱 사례가 발생해 제작사가 주의를 당부했다.
10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사칭 주의 안내"라는 공지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BA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저희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글 외에,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해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제작사 측은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의 피싱 사례를 예로 들며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가슴 아픈 역사적 배경 위에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전 연령층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0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BA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사칭 주의 안내"라는 공지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BA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왕과 사는 남자' 홍보팀을 사칭한 피싱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저희 관계자는 공식 SNS의 공지글 외에, 절대로 개인에게 먼저 연락해 금전을 요구하는 어떠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제작사 측은 온라인 계정 팔로우, 예매 업무, 리뷰 요청, 결제 유도 등의 피싱 사례를 예로 들며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박지훈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가슴 아픈 역사적 배경 위에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전 연령층의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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