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하트 봄 “목표는 코첼라”…‘리무진서비스’서 보여준 보컬 자신감

앳하트 봄 “목표는 코첼라”…‘리무진서비스’서 보여준 보컬 자신감

2026.03.11. 오후 5:43.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그룹 앳하트(AtHeart)의 멤버 봄과 서현이 라이브 가창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봄과 서현은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KBS Kpop의 웹 예능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발매한 데뷔 싱글 'Shut Up(셧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커버 곡을 소화하며 보컬 역량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은 악뮤의 '후라이의 꿈'을, 봄은 지코의 '사랑이었다'를 각각 솔로곡으로 선택했다. 서현은 특유의 맑은 음색을 강조했으며, 봄은 안정적인 고음 처리를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보였다. 진행자 이무진은 "듣는 사람이 시선을 고정할 수 있게 하는 힘이 느껴졌다"고 평가했다.

이어지는 듀엣 무대에서 서현은 위켄드(The Weeknd)의 'Die For You'를, 봄은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불러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두 멤버는 이무진과 함께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가창하며 세 사람의 화음을 완성했다.

꿈의 무대에 대한 질문에 봄은 "'롤라팔루자'와 '코첼라' 무대에 서는 것이 목표"라며 "오늘 '리무진서비스' 출연으로 목표 중 하나를 이루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봄과 서현이 속한 앳하트는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를 발표한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