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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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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선희가 올해 상반기 중 새로운 음악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13일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선희는 현재 올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신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신보는 오랜 시간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희의 컴백은 국내 가요계에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퍼포먼스 중심의 아이돌 그룹이 주류를 이루는 현재 음악 시장에서, 보컬리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온 그의 귀환이 가요계의 장르적 다양성을 넓혀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지난 1984년 제5회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이선희는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데뷔 40주년을 넘어선 현재까지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주요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그동안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 가요의 위상을 알려온 이선희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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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3일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선희는 현재 올 상반기 발매를 목표로 신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신보는 오랜 시간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는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선희의 컴백은 국내 가요계에서도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퍼포먼스 중심의 아이돌 그룹이 주류를 이루는 현재 음악 시장에서, 보컬리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지켜온 그의 귀환이 가요계의 장르적 다양성을 넓혀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지난 1984년 제5회 강변가요제에서 'J에게'로 대상을 받으며 데뷔한 이선희는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인연'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데뷔 40주년을 넘어선 현재까지도 철저한 자기관리와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주요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그동안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한국 가요의 위상을 알려온 이선희가 이번 신곡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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