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보기

사진=tvN
AD
배우 임성준이 ‘우주를 줄게’에서 인간미 넘치는 이웃 주민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어제(12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임성준은 우현진(노정의 분), 선태형(배인혁 분)의 이웃 이재민으로 ‘MZ 아빠’의 정석을 선보여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재민은 우현진, 선태형과 함께 캠핑을 떠나 친분을 쌓았다. 그는 커다란 텐트도 단숨에 펼치는가 하면, 고기를 구우며 능숙하게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으로 평소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임성준은 세밀한 표정 변주로 뚱한 듯하면서도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펼쳐냈다.
또 이재민은 누구보다 우현진과 선태형 그리고 선우주(박유호 분)를 아끼는 모습으로 우리 동네에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친근함을 뽐냈다. 특히 이재민의 진가는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났다. 우현진이 아동 방임 혐의를 의심받자 당시 통화 내용이 담긴 USB를 가져와 돕는 ‘특급 조력자’로 등판해 마지막까지 극에 훈훈함을 더했다.
임성준은 “이재민이라는 인물을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오늘까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던 것 같다. 봄, 여름, 가을이와 지현 누나, 그리고 유성빌라 식구들까지 촬영할 때마다 가족애와 정이 넘쳐 저에게는 과분할 만큼 감사한 현장이었다. 배우로서 큰 행복을 느꼈고,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어제(12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임성준은 우현진(노정의 분), 선태형(배인혁 분)의 이웃 이재민으로 ‘MZ 아빠’의 정석을 선보여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재민은 우현진, 선태형과 함께 캠핑을 떠나 친분을 쌓았다. 그는 커다란 텐트도 단숨에 펼치는가 하면, 고기를 구우며 능숙하게 아이들을 챙기는 모습으로 평소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임성준은 세밀한 표정 변주로 뚱한 듯하면서도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반전 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펼쳐냈다.
또 이재민은 누구보다 우현진과 선태형 그리고 선우주(박유호 분)를 아끼는 모습으로 우리 동네에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친근함을 뽐냈다. 특히 이재민의 진가는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났다. 우현진이 아동 방임 혐의를 의심받자 당시 통화 내용이 담긴 USB를 가져와 돕는 ‘특급 조력자’로 등판해 마지막까지 극에 훈훈함을 더했다.
임성준은 “이재민이라는 인물을 처음 만났던 순간부터 오늘까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하고 잊지 못할 시간이었던 것 같다. 봄, 여름, 가을이와 지현 누나, 그리고 유성빌라 식구들까지 촬영할 때마다 가족애와 정이 넘쳐 저에게는 과분할 만큼 감사한 현장이었다. 배우로서 큰 행복을 느꼈고,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