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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46만 관객을 돌파하며 영화 '베테랑'이 세운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오늘(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47만 8,1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 1,346만 7,844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이 기록한 누적 관객 수 1,312만 8,080명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또한 누적 관객 수 1341만 명을 기록한 류승완 감독의 히트작 '베테랑'도 제쳤습니다.
지난 4일 극장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습니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지난 15일 하루 동안 47만 8,1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이로써 누적 관객 수 1,346만 7,844명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한국 영화 최다 관객을 동원한 '서울의 봄'이 기록한 누적 관객 수 1,312만 8,080명의 기록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또한 누적 관객 수 1341만 명을 기록한 류승완 감독의 히트작 '베테랑'도 제쳤습니다.
지난 4일 극장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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