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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휘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VIP 시사회에 가수 송민호가 참석한 것과 관련해 선을 그었다.
이동휘는 오늘(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 기념 인터뷰 자리를 갖고 취재진을 만났다. 이날 송민호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동휘는 "제가 직접 초대한 게 아니다. 저도 현장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날 송민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송민호가 '메소드연기'의 주연 배우이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동휘의 초대에 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또한 재판을 앞두고 영화 시사회 일정에 참석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정당한 사유 없이 102일 간 결근하는 등 복무를 이탈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그를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의 첫 공판은 송민호 측이 기일 연기를 신청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여 4월 21일로 미뤄진 상태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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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오늘(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메소드연기' 개봉 기념 인터뷰 자리를 갖고 취재진을 만났다. 이날 송민호와 관련한 질문이 나오자 이동휘는 "제가 직접 초대한 게 아니다. 저도 현장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이날 송민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현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송민호가 '메소드연기'의 주연 배우이자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동휘의 초대에 응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또한 재판을 앞두고 영화 시사회 일정에 참석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편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정당한 사유 없이 102일 간 결근하는 등 복무를 이탈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2월 그를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의 첫 공판은 송민호 측이 기일 연기를 신청하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여 4월 21일로 미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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