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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지난 10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테임)’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섰다.
17일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곡 ‘Tame’은 상대의 감정과 시선을 서서히 장악해 가는 위험한 끌림을 다크하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려낸 곡이다. 특히 강렬한 비트와 절제된 보컬을 통해 사랑과 통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심리적 긴장감을 구현했으며, 한번 빠지면 벗어나기 힘든 감정의 순간을 엘라스트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담아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음악적 변신은 자연스럽게 현지 프로모션으로 이어진다. 오는 26일 글로벌 음악 방송 ‘링크 케이팝(LINK KPOP)’ 출연으로 포문을 여는 엘라스트는 28일 일본 본 공연과 29일 팬미팅을 연이어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나아가 엘라스트는 첫 번째 아시아 투어 ‘ORBIT : IN-OUR RHYTHM’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 도쿄를 비롯해 상하이, 홍콩, 타이페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이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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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곡 ‘Tame’은 상대의 감정과 시선을 서서히 장악해 가는 위험한 끌림을 다크하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려낸 곡이다. 특히 강렬한 비트와 절제된 보컬을 통해 사랑과 통제의 경계를 넘나드는 심리적 긴장감을 구현했으며, 한번 빠지면 벗어나기 힘든 감정의 순간을 엘라스트만의 독보적인 색깔로 담아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러한 음악적 변신은 자연스럽게 현지 프로모션으로 이어진다. 오는 26일 글로벌 음악 방송 ‘링크 케이팝(LINK KPOP)’ 출연으로 포문을 여는 엘라스트는 28일 일본 본 공연과 29일 팬미팅을 연이어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나아가 엘라스트는 첫 번째 아시아 투어 ‘ORBIT : IN-OUR RHYTHM’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 도쿄를 비롯해 상하이, 홍콩, 타이페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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