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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컴백과 맞물려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폭발적인 구매 수요가 확인되는 가운데, 이번 신보는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대에 걸쳐 고른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예스24에 따르면, 이날 발매되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판매량이 공연 일정을 앞두고 급증했다. 금주(3월 12일~18일) 기준 예약 판매량은 전주 대비 184.0% 상승했으며, 일일 판매량 역시 공연 직전인 18일 기준 전일 대비 94.6%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구매 연령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통적인 K-POP 팬층인 10~20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40대 구매 비중이 32.3%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역시 27.3%를 기록했다. 이는 가족 단위의 음악 향유나 선물용 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
신보의 인기는 기존 콘텐츠로도 이어지고 있다. 3월 들어 기존 발매 음반과 화보집, 콘서트 비하인드 콘텐츠 등의 판매량은 전월 동기 대비 50.5% 증가했다.
이러한 열기는 오프라인 현장으로 이어진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이튿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신곡 무대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신보 판매량 상승과 맞물려 역대급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방탄소년단은 오늘 오후 1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위버스 라이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빅히트뮤직]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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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20일 예스24에 따르면, 이날 발매되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판매량이 공연 일정을 앞두고 급증했다. 금주(3월 12일~18일) 기준 예약 판매량은 전주 대비 184.0% 상승했으며, 일일 판매량 역시 공연 직전인 18일 기준 전일 대비 94.6%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구매 연령대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통적인 K-POP 팬층인 10~20대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40대 구매 비중이 32.3%로 가장 높았으며, 50대 역시 27.3%를 기록했다. 이는 가족 단위의 음악 향유나 선물용 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
신보의 인기는 기존 콘텐츠로도 이어지고 있다. 3월 들어 기존 발매 음반과 화보집, 콘서트 비하인드 콘텐츠 등의 판매량은 전월 동기 대비 50.5% 증가했다.
이러한 열기는 오프라인 현장으로 이어진다. 방탄소년단은 컴백 이튿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신곡 무대를 대중에게 처음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신보 판매량 상승과 맞물려 역대급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방탄소년단은 오늘 오후 1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위버스 라이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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