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이번엔 15만 원 '헤어롤 파우치' 판매…가격 논란에도 품절

구혜선, 이번엔 15만 원 '헤어롤 파우치' 판매…가격 논란에도 품절

2026.03.20. 오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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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이번에는 15만 원짜리 헤어롤 파우치를 제작했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해당 제품은 여러 라인업이 이미 품절된 것으로 보인다.

구혜선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밤샘 핸드메이드"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구혜선의 침대 셀카와 새롭게 제작한 헤어롤 파우치 등이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개발하고 특허 받은 헤어롤를 판매하며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1개에 13,000원, 2개에 25,000원이라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누리꾼 의견이 쏟아진 것.

이에 구혜선은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나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선보인 가죽 펜 케이스와 헤어롤 파우치 역시 고가의 제품으로 가격에 대한 의견들이 분분한 상태. 하지만 이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 상에서 대부분 품절된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출처 = 구혜선 인스타그램]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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