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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燦歌): 찬란한 하루’ 대전 공연을 마쳤다.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2집 ‘찬란(燦爛)’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찬원은 약 202분 동안 밴드 사운드에 맞춰 정규 앨범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를 비롯해 ‘그댈 만나러 갑니다’ 등을 가창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현장에서 이찬원은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등 정통 트로트 무대뿐 아니라,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시대별 명곡을 재해석해 선보였다. 특히 지역 특색을 고려한 ‘대전 블루스’ 가창과 함께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첫사랑’ 등 신곡 무대를 배치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엄마의 봄날’, ‘꽃다운 날’ 등 서정적인 발라드부터 ‘테스형!’, ‘진또배기’ 등 흥겨운 무대까지 이어졌다. 앵콜 무대에서는 새해 첫날 듣고 싶은 곡 메들리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등 지역별 메들리와 송년회 인기곡 메들리 등 총 20여 곡이 넘는 곡들을 잇달아 소화하며 긴 시간 무대를 채웠다.
이찬원은 앵콜곡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끝으로 양일간의 대전 공연을 마무리했다. 대전 공연을 마친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앙코르 공연을 통해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사진=대박기획]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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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정규 2집 ‘찬란(燦爛)’의 수록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찬원은 약 202분 동안 밴드 사운드에 맞춰 정규 앨범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를 비롯해 ‘그댈 만나러 갑니다’ 등을 가창하며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현장에서 이찬원은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등 정통 트로트 무대뿐 아니라,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 등 시대별 명곡을 재해석해 선보였다. 특히 지역 특색을 고려한 ‘대전 블루스’ 가창과 함께 ‘낙엽처럼 떨어진 너와 나’, ‘첫사랑’ 등 신곡 무대를 배치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엄마의 봄날’, ‘꽃다운 날’ 등 서정적인 발라드부터 ‘테스형!’, ‘진또배기’ 등 흥겨운 무대까지 이어졌다. 앵콜 무대에서는 새해 첫날 듣고 싶은 곡 메들리를 시작으로 대전, 대구, 인천 등 지역별 메들리와 송년회 인기곡 메들리 등 총 20여 곡이 넘는 곡들을 잇달아 소화하며 긴 시간 무대를 채웠다.
이찬원은 앵콜곡 ‘시절인연(時節因緣)’을 끝으로 양일간의 대전 공연을 마무리했다. 대전 공연을 마친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는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앙코르 공연을 통해 대장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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