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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승길, ‘아파트’ 합류...지성·문소리 만난다](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331/202603311556040259_d.jpg)
사진=애닉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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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승길이 JTBC 새 드라마 '아파트'에 출연한다.
오늘(31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정승길은 오는 하반기 방영을 앞둔 ‘아파트’에서 아파트 관리소장 최영재 역을 맡았다. 건설사 대표 이충원(박병은 분)이 시키는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며, 그의 금고지기 노릇을 한다.
’아파트'는 전직 조폭 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비리를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앞서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정승길까지 합류하며 ‘연기파 배우’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한편 1997년 데뷔한 정승길은 tvN ‘미스터선샤인’, JTBC ‘멜로가 체질’, tvN ‘비밀의 숲2’, SBS ‘육룡이 나르샤’, JTBC ‘대행사’, 영화 ‘드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정승길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박수무당에서 사제가 된 마태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신이랑즈’로 불리는 신이랑(유연석 분), 윤봉수(전석호 분) 사이에서 영적 중심을 잡는 조력자로 빛을 발하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31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정승길은 오는 하반기 방영을 앞둔 ‘아파트’에서 아파트 관리소장 최영재 역을 맡았다. 건설사 대표 이충원(박병은 분)이 시키는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며, 그의 금고지기 노릇을 한다.
’아파트'는 전직 조폭 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비리를 파헤쳐가는 과정을 그리는 드라마다. 앞서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등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정승길까지 합류하며 ‘연기파 배우’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한편 1997년 데뷔한 정승길은 tvN ‘미스터선샤인’, JTBC ‘멜로가 체질’, tvN ‘비밀의 숲2’, SBS ‘육룡이 나르샤’, JTBC ‘대행사’, 영화 ‘드림’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정승길은 현재 방영 중인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박수무당에서 사제가 된 마태오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신이랑즈’로 불리는 신이랑(유연석 분), 윤봉수(전석호 분) 사이에서 영적 중심을 잡는 조력자로 빛을 발하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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