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후 첫 앨범 자신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보 청음회 기습 등장

"재계약 후 첫 앨범 자신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신보 청음회 기습 등장

2026.04.01. 오전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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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태현과 휴닝카이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열린 청음회 현장에 깜짝 등장했다. 

태현과 휴닝카이는 지난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율 뮤직에서 진행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오프라인 청음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당초 멤버들의 방문 일정은 계획되어 있지 않았으나, 팬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멤버는 청음회 3회차 종료 직전 모습을 드러내 현장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퇴근길에 잠시 들렀다. 노래를 어떻게 들으셨는지 궁금하다”며 “재계약 후 첫 앨범답지 않느냐”라고 신보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장에서 멤버들은 타이틀곡을 팬들과 함께 다시 청취했으며, 즉석에서 짧은 안무를 선보이기도 했다. 멤버들은 “팬들을 직접 보니 컴백이 실감 난다. 앞으로 공개될 콘텐츠들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멤버 전원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체 음반이다.

[사진=빅히트 뮤직]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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