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오늘(1일) 신곡 'What’s a girl to do' 틱톡 선공개

우주소녀 다영, 오늘(1일) 신곡 'What’s a girl to do' 틱톡 선공개

2026.04.01. 오후 5:30.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신곡 ‘What’s a girl to do’를 선공개 했다. 

다영은 1일 오후 6시 글로벌 숏폼 플랫폼 틱톡(TikTok)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의 챌린지 영상을 공개한다. 다영은 이번 영상을 통해 신곡 음원 일부와 포인트 안무를 먼저 선보인다. 

선공개되는 ‘What’s a girl to do’는 누군가를 좋아할 때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곡이다. 경쾌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며, 다영의 보컬로 사랑 앞에서 겪는 고민들을 담아냈다.

퍼포먼스 측면에서는 후드를 잡고 발을 구르는 동작이 포인트 안무로 제시됐다. 다영 특유의 에너제틱한 이미지와 트렌디한 감각을 결합해 챌린지로서의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솔로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고나 럽 미, 롸잇?)’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타이틀곡 ‘body(바디)’는 절도 있는 안무와 중독성으로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챌린지를 유행시키며 솔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다영은 이번 틱톡 선공개를 시작으로 4월 중 두 번째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를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