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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의 재회를 담은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가 론칭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일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 티저가 주요 SNS 채널 합산 일일 조회수 45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 역시 1,5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7년 만에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멤버들은 지난 1월 공개됐던 첫 티저를 접한 소감을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대휘는 “새해 첫날 티저가 뜨자마자 냉장고 문 앞에서 오열했다”며 소회를 전했고, 김재환은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황민현은 “아직 워너원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몸소 느꼈다”고 말했으며, 박우진과 하성운 역시 팬들의 반응과 멤버들 간의 유대감을 언급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과거 ‘워너원고’의 주요 장면들을 추억하며 이번 시즌에서 하고 싶은 활동으로 여행, 운동, 반려동물 소개 등을 제안했다. 이들은 여전히 끈끈한 호흡을 과시하며 새로운 ‘워너베이스’에서 쌓아갈 추억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되며, 오후 8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엠넷플러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지난 1일 공개된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론칭 티저가 주요 SNS 채널 합산 일일 조회수 450만 뷰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공개된 사전 티징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 역시 1,500만 뷰를 넘어섰다.
이번 티저 영상에는 7년 만에 모인 워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멤버들은 지난 1월 공개됐던 첫 티저를 접한 소감을 직접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대휘는 “새해 첫날 티저가 뜨자마자 냉장고 문 앞에서 오열했다”며 소회를 전했고, 김재환은 “짧은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봤는지 모르겠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황민현은 “아직 워너원을 그리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몸소 느꼈다”고 말했으며, 박우진과 하성운 역시 팬들의 반응과 멤버들 간의 유대감을 언급하며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과거 ‘워너원고’의 주요 장면들을 추억하며 이번 시즌에서 하고 싶은 활동으로 여행, 운동, 반려동물 소개 등을 제안했다. 이들은 여전히 끈끈한 호흡을 과시하며 새로운 ‘워너베이스’에서 쌓아갈 추억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워너원의 새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4월 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되며, 오후 8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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