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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뮤직] 역시 봄마다 오는 연금…'벚꽃엔딩' 차트 재진입](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403/202604031110274075_d.jpg)
사진 = 버스커 버스커 1집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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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도 어김없이 벚꽃의 개화와 함께 '벚꽃연금'이 돌아왔다.
오늘(3일) 오전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에는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이 99위에 올랐다.
더불어 지니뮤직 톱 200 차트에도 122위를 차지했고,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90위에 오르는 등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각종 차트에서 고개를 들었다.
'벚꽃엔딩'은 지난 2012년 3월 발매된 버스커 버스커 1집의 타이틀곡으로, 발매된 이후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봄 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라는 후렴구가 계절과 잘 맞아떨어지면서 '벚꽃엔딩'은 봄마다 특수를 맞이해 매해 차트에 재진입하고 있다.
이에 이 곡을 쓴 장범준이 상당한 규모의 저작권료를 벌 것이라는 추론이 더해지면서 '벚꽃연금'으로 불리기도 한다.
'벚꽃엔딩' 이후 로이킴 '봄봄봄', 10cm '봄이 좋냐' 등 봄 시즌을 겨냥한 곡들이 줄이어 사랑 받기도 했다.
이밖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열기에 더해져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7년 발매한 '봄날'도 멜론 톱 100 차트 23위에 올라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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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3일) 오전 기준 멜론 톱 100 차트에는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엔딩'이 99위에 올랐다.
더불어 지니뮤직 톱 200 차트에도 122위를 차지했고,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90위에 오르는 등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각종 차트에서 고개를 들었다.
'벚꽃엔딩'은 지난 2012년 3월 발매된 버스커 버스커 1집의 타이틀곡으로, 발매된 이후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봄 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라는 후렴구가 계절과 잘 맞아떨어지면서 '벚꽃엔딩'은 봄마다 특수를 맞이해 매해 차트에 재진입하고 있다.
이에 이 곡을 쓴 장범준이 상당한 규모의 저작권료를 벌 것이라는 추론이 더해지면서 '벚꽃연금'으로 불리기도 한다.
'벚꽃엔딩' 이후 로이킴 '봄봄봄', 10cm '봄이 좋냐' 등 봄 시즌을 겨냥한 곡들이 줄이어 사랑 받기도 했다.
이밖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열기에 더해져 방탄소년단이 지난 2017년 발매한 '봄날'도 멜론 톱 100 차트 23위에 올라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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