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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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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경이 실버 전용 AI ‘조이’를 되찾기 위해 강수토건으로 향한다.
오늘(3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5회에서는 고강수(이호재 분)의 악화된 건강을 둘러싸고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강수토건에 빼앗긴 ‘조이’를 되찾으려는 조은애(엄현경 분)의 본격적인 행보가 펼쳐진다.
앞서 고결(윤종훈 분)은 할아버지 고강수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한국으로 급히 돌아왔다. 그는 형인 고민호(정윤 분), 아버지 고대치(윤다훈 분)와 강수그룹 후계자 레이스를 펼치라는 고강수의 말에 당황했다.
한편 조은애는 도망쳤던 공동대표 한지훈(서동규 분)으로부터 ‘럭키조이테크’가 강수토건에 매각된 전말을 듣게 됐다. 그는 회사를 되찾을 방법조차 없는 가혹한 현실 앞에서 분노와 불안, 실소가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고결이 창백한 얼굴로 잠든 고강수를 바라보며 애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때 병실로 들어온 고대치는 고결을 향해 분노를 터뜨려 부자 사이에 어떤 균열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서권식(정호빈 분)은 혼란스러워하는 고결에게 다가가 고강수 회장의 제안에 대한 의중을 묻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넨다. 이 말이 고결의 선택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조은애는 비장한 표정으로 강수토건 빌딩을 올려다보며 ‘조이’를 되찾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낸다. ‘럭키조이테크’가 강수토건으로 넘어간 배후에 전략기획본부장 고민호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은애가 자신의 전부와도 같은 ‘조이’를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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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3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5회에서는 고강수(이호재 분)의 악화된 건강을 둘러싸고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강수토건에 빼앗긴 ‘조이’를 되찾으려는 조은애(엄현경 분)의 본격적인 행보가 펼쳐진다.
앞서 고결(윤종훈 분)은 할아버지 고강수가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한국으로 급히 돌아왔다. 그는 형인 고민호(정윤 분), 아버지 고대치(윤다훈 분)와 강수그룹 후계자 레이스를 펼치라는 고강수의 말에 당황했다.
한편 조은애는 도망쳤던 공동대표 한지훈(서동규 분)으로부터 ‘럭키조이테크’가 강수토건에 매각된 전말을 듣게 됐다. 그는 회사를 되찾을 방법조차 없는 가혹한 현실 앞에서 분노와 불안, 실소가 뒤섞인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고결이 창백한 얼굴로 잠든 고강수를 바라보며 애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때 병실로 들어온 고대치는 고결을 향해 분노를 터뜨려 부자 사이에 어떤 균열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서권식(정호빈 분)은 혼란스러워하는 고결에게 다가가 고강수 회장의 제안에 대한 의중을 묻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건넨다. 이 말이 고결의 선택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조은애는 비장한 표정으로 강수토건 빌딩을 올려다보며 ‘조이’를 되찾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낸다. ‘럭키조이테크’가 강수토건으로 넘어간 배후에 전략기획본부장 고민호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조은애가 자신의 전부와도 같은 ‘조이’를 되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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