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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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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티 슈프림'이 올해 상반기 한국 개봉을 확정했다.
1950년대를 배경으로 위대한 꿈을 꾸는 탁구 선수 ‘마티’의 숨 가쁜 여정을 담은 '마티 슈프림'은 '굿타임'(2018), '언컷 젬스'(2020)로 특유의 스타일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주목 받은 조쉬 사프디 감독의 신작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한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참여하며 각별한 애정과 열정을 쏟은 작품으로 2025년 크리스마스 미국에서 개봉해 전 세계 44관왕, 287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는 영예를 얻으며 탄탄한 작품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약 1억 8천만 달러(한화 약 2,7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뛰어 넘고 A24 최고 흥행작 자리에 오르는 센세이션이자 붐을 일으켰다.
'마티 슈프림'의 모든 것이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한국 관객들 사이에서도 개봉 염원이 이어진 가운데 영화사 오드(AUD)가 '마티 슈프림'의 수입을 확정하면서 드디어 국내 관객들도 '마티 슈프림'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영화는 상반기 중 국내 개봉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950년대를 배경으로 위대한 꿈을 꾸는 탁구 선수 ‘마티’의 숨 가쁜 여정을 담은 '마티 슈프림'은 '굿타임'(2018), '언컷 젬스'(2020)로 특유의 스타일과 스토리텔링을 선보이며 주목 받은 조쉬 사프디 감독의 신작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로 성장한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은 물론 제작까지 참여하며 각별한 애정과 열정을 쏟은 작품으로 2025년 크리스마스 미국에서 개봉해 전 세계 44관왕, 287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는 영예를 얻으며 탄탄한 작품성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약 1억 8천만 달러(한화 약 2,70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를 뛰어 넘고 A24 최고 흥행작 자리에 오르는 센세이션이자 붐을 일으켰다.
'마티 슈프림'의 모든 것이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한국 관객들 사이에서도 개봉 염원이 이어진 가운데 영화사 오드(AUD)가 '마티 슈프림'의 수입을 확정하면서 드디어 국내 관객들도 '마티 슈프림'을 극장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영화는 상반기 중 국내 개봉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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