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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키스오브라이프 "10개월 공백 부담, ‘키오프가 키오프 했다’는 말 듣고파"](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406/202604061652599013_d.jpg)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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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자신들의 정체성을 묻는 질문에 강렬한 퍼포먼스로 답을 내놓았다.
키스오브라이프(나띠, 쥬리, 하늘, 벨)는 6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Who is sh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컴백은 미니 앨범 ‘224’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이날 멤버들은 이번 신보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 “살아가면서 누구나 받게 되는 ‘너는 누구야?’, ‘쟤네 누구야?’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며 “확실히 답을 내놓기보다 무대 위에서 쏟아내는 퍼포먼스를 통해 그 자체로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곡을 처음 들었을 때의 확신과 자신감을 전하기도 했다. 먼저 쥴리는 “타이틀곡 사운드가 2000년대 초반의 반복되는 비트인데, 심장이 쿵쿵 울려서 무대에서 춤추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자동으로 리듬이 타지더라”고 전했다. 나띠 역시 “이 노래를 듣는 순간 ‘우리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가 정말 잘 표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10개월이라는 긴 공백기만큼 준비 과정에서의 각오도 남달랐다. 벨은 “컴백하는 게 처음도 아닌데 10개월 만이라 부담도 좀 되고 떨리지만, 저희가 정말 이를 갈고 준비했다”며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는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키스오브라이프(나띠, 쥬리, 하늘, 벨)는 6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Who is sh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컴백은 미니 앨범 ‘224’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이날 멤버들은 이번 신보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 “살아가면서 누구나 받게 되는 ‘너는 누구야?’, ‘쟤네 누구야?’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며 “확실히 답을 내놓기보다 무대 위에서 쏟아내는 퍼포먼스를 통해 그 자체로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곡을 처음 들었을 때의 확신과 자신감을 전하기도 했다. 먼저 쥴리는 “타이틀곡 사운드가 2000년대 초반의 반복되는 비트인데, 심장이 쿵쿵 울려서 무대에서 춤추고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자동으로 리듬이 타지더라”고 전했다. 나띠 역시 “이 노래를 듣는 순간 ‘우리 노래’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가 정말 잘 표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10개월이라는 긴 공백기만큼 준비 과정에서의 각오도 남달랐다. 벨은 “컴백하는 게 처음도 아닌데 10개월 만이라 부담도 좀 되고 떨리지만, 저희가 정말 이를 갈고 준비했다”며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는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의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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