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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초점] 광고퀸이 된 '주말 요정'…2026년, 신슬기를 주목해야 할 이유](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414/202604140940015188_d.jpg)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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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들이 모델을 선정할 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한다. 기본적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는 물론 본업에서의 성과도 중요하게 보는 부분이다. 그런 점에서 광고계가 주목하는 배우 신슬기의 화려한 행보는 앞으로 연기자로서 그가 더 나아갈 지점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배우 신슬기가 본업인 연기는 물론 광고계에서도 단기간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 신예 배우이지만, 작품을 통해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력과 단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 여러 건의 광고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스타성까지 입증하고 있는 것.
◆ 사극부터 로코까지…배우 존재감 각인시킨 한 해
지난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진 한 해였다. 무려 세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지난해 6월 종영한 드라마 '귀궁'에 이어, 8월 종영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1월 종영한 '우주메리미'까지, 데뷔 이래 가장 많은 작품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해 바쁘게 활동을 이어온 끝에 '주말 요정'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KBS 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비롯해, SBS 금토드라마 '귀궁'과 '우주메리미'까지, 2025년에 방영된 세 작품이 공교롭게도 모두 주말 편성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주말 요정'이라고 불리게 된 것.
또한 신슬기는 각기 다른 장르의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제 몫을 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온실 속의 화초 같은 순수한 캐릭터를, '우주메리미'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새로운 장르 속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한 시도와 노력은 연말 시상식에서의 수상으로 이어졌다. 신슬기는 지난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우주메리미'로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수상 이후 신슬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참 많이 떨렸던 하루였다. 저는 스스로를 '배우'라고 부르기보다 배우를 꿈꾸며 한 걸음씩 배워 가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있어서, 그 떨림이 더 크게 다가왔다"라며 "배우를 향해 차근차근, 성실하게 걸어가겠다"라고 강한 연기 열정을 표현했다.
◆ 의류·의료미용기기·섬유향수 등, 新 광고퀸 되다!
성실하게 차근차근 채워나간 필모그래피는 연이은 브랜드 광고 계약으로 이어졌다. 신슬기는 올 상반기에만 4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는데, 여성 의류 브랜드부터 의료미용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광고 모델로 나섰다. 배우로서 보여준 존재감이 광고계 러브콜로 이어진 것.
신슬기는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무자크·이프네'의 뮤즈로 나선 것을 비롯해, 의료미용기기 '미라젯', 다우니 섬유향수 호텔컬렉션, 웨딩영상 플랫폼 '르랑필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2030 여성 고객이라면 관심을 가질 법한 품목의 브랜드들을 대표하는 얼굴로 발탁되면서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서울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재원인 신슬기는 뛰어난 미모는 물론 지적인 이미지로 처음 주목받았다. 2020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입상하고, 2022년 12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티빙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첫 작품인 '피라미드 게임'에서부터 캐릭터 표현력과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신슬기는 극 중 피라미드 게임의 진행자 서도아 역을 맡았는데, 안경을 쓰고, 헤어커트를 해 강렬한 외형적 변화를 줬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의 핵심적인 히든키 역할을 완성도 있게 해냈다.
'피라미드 게임' 인터뷰 당시 "간절한 기회였다"라며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던 그는 "로맨틱 코미디에도, 사극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후 이 장르들을 실제로 섭렵하며 꿈을 실현시켜 나갔던 신슬기. 한 계단씩 차근히 올라가고 있는 그가 향후 보여줄 작품 활동에 더 많은 기대가 쏠린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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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슬기가 본업인 연기는 물론 광고계에서도 단기간에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직 신예 배우이지만, 작품을 통해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력과 단아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 여러 건의 광고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스타성까지 입증하고 있는 것.
ⓒSBS/신슬기 인스타그램
◆ 사극부터 로코까지…배우 존재감 각인시킨 한 해
지난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진 한 해였다. 무려 세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지난해 6월 종영한 드라마 '귀궁'에 이어, 8월 종영한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1월 종영한 '우주메리미'까지, 데뷔 이래 가장 많은 작품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해 바쁘게 활동을 이어온 끝에 '주말 요정'이라는 별명까지 생겼다. KBS 2TV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비롯해, SBS 금토드라마 '귀궁'과 '우주메리미'까지, 2025년에 방영된 세 작품이 공교롭게도 모두 주말 편성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주말 요정'이라고 불리게 된 것.
또한 신슬기는 각기 다른 장르의 작품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제 몫을 해내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는 온실 속의 화초 같은 순수한 캐릭터를, '우주메리미'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캐릭터를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새로운 장르 속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한 시도와 노력은 연말 시상식에서의 수상으로 이어졌다. 신슬기는 지난해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을, '우주메리미'로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로맨틱 코미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수상 이후 신슬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참 많이 떨렸던 하루였다. 저는 스스로를 '배우'라고 부르기보다 배우를 꿈꾸며 한 걸음씩 배워 가는 사람이라고 느끼고 있어서, 그 떨림이 더 크게 다가왔다"라며 "배우를 향해 차근차근, 성실하게 걸어가겠다"라고 강한 연기 열정을 표현했다.
ⓒ패션랜드/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신슬기 인스타그램
◆ 의류·의료미용기기·섬유향수 등, 新 광고퀸 되다!
성실하게 차근차근 채워나간 필모그래피는 연이은 브랜드 광고 계약으로 이어졌다. 신슬기는 올 상반기에만 4건의 광고 계약을 체결했는데, 여성 의류 브랜드부터 의료미용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의 광고 모델로 나섰다. 배우로서 보여준 존재감이 광고계 러브콜로 이어진 것.
신슬기는 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무자크·이프네'의 뮤즈로 나선 것을 비롯해, 의료미용기기 '미라젯', 다우니 섬유향수 호텔컬렉션, 웨딩영상 플랫폼 '르랑필름'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2030 여성 고객이라면 관심을 가질 법한 품목의 브랜드들을 대표하는 얼굴로 발탁되면서 '워너비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서울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한 재원인 신슬기는 뛰어난 미모는 물론 지적인 이미지로 처음 주목받았다. 2020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입상하고, 2022년 12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티빙 '피라미드 게임'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첫 작품인 '피라미드 게임'에서부터 캐릭터 표현력과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신슬기는 극 중 피라미드 게임의 진행자 서도아 역을 맡았는데, 안경을 쓰고, 헤어커트를 해 강렬한 외형적 변화를 줬다. 무엇보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작품의 핵심적인 히든키 역할을 완성도 있게 해냈다.
'피라미드 게임' 인터뷰 당시 "간절한 기회였다"라며 연기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던 그는 "로맨틱 코미디에도, 사극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후 이 장르들을 실제로 섭렵하며 꿈을 실현시켜 나갔던 신슬기. 한 계단씩 차근히 올라가고 있는 그가 향후 보여줄 작품 활동에 더 많은 기대가 쏠린다.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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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초점] 광고퀸이 된 '주말 요정'…2026년, 신슬기를 주목해야 할 이유](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414/202604140940015188_img_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