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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P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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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3인조 밴드 백넘버(back number)가 데뷔 후 처음으로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의 첫 아시아 투어인 ‘back number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 in Seoul’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9홀에서 열린다. 타이베이, 서울, 홍콩을 잇는 아시아 투어의 주요 일정으로 국내 팬들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대면하게 된다.
백넘버는 보컬과 기타의 시미즈 이요리, 베이스 코지마 카즈야, 드럼 쿠리하라 히사시로 구성된 팀이다. 2011년 메이저 데뷔 이후 현실적인 가사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통해 현지 음악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특히 ‘수평선(水平線)’, ‘해피 엔드(ハッピ エンド)’, ‘크리스마스 송(クリスマスソング)’ 등 30곡 이상의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국내 가수와의 교류 및 방송 언급을 통해 한국 내 인지도 역시 상승 중이다.
이들은 2023년 일본 5대 돔 투어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약 3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 앞서 일본 5개 도시 스타디움 투어를 통해 약 50만 명 규모의 공연을 진행하며 투어의 규모를 키워갈 예정이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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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들의 첫 아시아 투어인 ‘back number “Grateful Yesterdays Tour 2026” in Seoul’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9홀에서 열린다. 타이베이, 서울, 홍콩을 잇는 아시아 투어의 주요 일정으로 국내 팬들과는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대면하게 된다.
백넘버는 보컬과 기타의 시미즈 이요리, 베이스 코지마 카즈야, 드럼 쿠리하라 히사시로 구성된 팀이다. 2011년 메이저 데뷔 이후 현실적인 가사와 대중적인 멜로디를 통해 현지 음악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왔다.
특히 ‘수평선(水平線)’, ‘해피 엔드(ハッピ エンド)’, ‘크리스마스 송(クリスマスソング)’ 등 30곡 이상의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국내 가수와의 교류 및 방송 언급을 통해 한국 내 인지도 역시 상승 중이다.
이들은 2023년 일본 5대 돔 투어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약 3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아시아 투어에 앞서 일본 5개 도시 스타디움 투어를 통해 약 50만 명 규모의 공연을 진행하며 투어의 규모를 키워갈 예정이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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