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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종옥이 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대체불가 존재감을 다시금 증명한다.
배종옥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 톱배우 '오정희' 역으로 출연한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극 중 오정희는 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여전히 톱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민 배우다. 동시에 오정희는 카메라 밖에서도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강박 속에 늘 연기하듯 살아가는 지독한 완벽주의적 인물로, 화려한 연예계 이면에 숨겨진 위태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오정희는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고 있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강렬한 사연으로 얽히며 극의 중심에 자리하게 된다. 오정희를 연기하는 배종옥은 눈빛과 호흡만으로 화면을 압도, 극적인 두 얼굴을 지닌 캐릭터의 서사를 관통하는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오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제이와이드컴퍼니]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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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배종옥은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 톱배우 '오정희' 역으로 출연한다.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극 중 오정희는 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여전히 톱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민 배우다. 동시에 오정희는 카메라 밖에서도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강박 속에 늘 연기하듯 살아가는 지독한 완벽주의적 인물로, 화려한 연예계 이면에 숨겨진 위태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오정희는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고 있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강렬한 사연으로 얽히며 극의 중심에 자리하게 된다. 오정희를 연기하는 배종옥은 눈빛과 호흡만으로 화면을 압도, 극적인 두 얼굴을 지닌 캐릭터의 서사를 관통하는 깊이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오는 18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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