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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이 오는 8월 신규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TREET WORLD FIGHTER : Directors' War, 이하 스디파)'를 론칭한다.
'스디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계보를 잇는 시리즈로, 댄서를 넘어 무대를 총괄하는 '글로벌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세계를 조명한다. 단순한 춤 대결에서 나아가 안무 창작, 무대 구성, 연출, 스토리텔링 등 크리에이티브 영역 전반의 경쟁을 다룰 예정이다.
지난 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MAMA AWARDS, 코첼라, 슈퍼볼 하프타임쇼, 올림픽 개막식 등 대형 무대들의 장면이 포함되어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활동 영역을 시사했다. 이번 시리즈는 성별과 장르의 경계를 허문 '올젠더(All-Gender)' 대결로 펼쳐진다.
제작진은 "K-POP 퍼포먼스가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 즐겨지는 시대인 만큼, 무대 뒤 조력자였던 퍼포먼스 디렉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자 한다"며 "그동안 '메가 크루 미션' 등을 통해 보여준 디렉팅 역량의 완결판이 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사진=Mnet]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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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스디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계보를 잇는 시리즈로, 댄서를 넘어 무대를 총괄하는 '글로벌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세계를 조명한다. 단순한 춤 대결에서 나아가 안무 창작, 무대 구성, 연출, 스토리텔링 등 크리에이티브 영역 전반의 경쟁을 다룰 예정이다.
지난 21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MAMA AWARDS, 코첼라, 슈퍼볼 하프타임쇼, 올림픽 개막식 등 대형 무대들의 장면이 포함되어 퍼포먼스 디렉터들의 활동 영역을 시사했다. 이번 시리즈는 성별과 장르의 경계를 허문 '올젠더(All-Gender)' 대결로 펼쳐진다.
제작진은 "K-POP 퍼포먼스가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 즐겨지는 시대인 만큼, 무대 뒤 조력자였던 퍼포먼스 디렉터들을 전면에 내세우고자 한다"며 "그동안 '메가 크루 미션' 등을 통해 보여준 디렉팅 역량의 완결판이 될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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