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랭킹] 베스트드레서 3인방 장원영·강미나·홍화연

[Y랭킹] 베스트드레서 3인방 장원영·강미나·홍화연

2026.04.25.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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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무채색 의상도 어떤 포인트를 주느냐에 따라 충분히 화려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는 스타들로 가득한 한 주였다. 각자의 분위기를 살린 블랙드레스로 공식 석상에 선 미녀스타들이 베스트드레서로 선정했다.

YTN Star가 선정한 4월 넷째주 베스트 드레서는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 배우 강미나 그리고 홍화연이다. 각자 작품의 제작발표회나 브랜드 행사 등 공식석상에서 자신만의 분위기와 장점을 살린 룩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 OSEN

◆ Best - 장원영

강내리 기자: 사실 의상이 장원영 효과를 본 것인지, 장원영이 의상 효과를 본 것인지 논란의 여지가 있는 룩이다. 결론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 러블리한 베스트드레서가 탄생한 것이 사실. 프릴 장식의 스커트는 사랑스럽고, 시스루 패턴의 상의는 은근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공영주 기자 : 발랄한 디자인의 치마가 너무 귀엽다. 다른 사람이 입었다면 꿀벌룩이 되었을 수도 있는데, 역시 옷은 누가 소화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단 것을 새삼 깨달았다. 구두에 있는 귀여운 핑크 포인트까지 완벽하다.

오지원 기자: 예쁜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장원영이 아름답게 소화했다. 원피스 자체는 성숙한 여성미가 돋보이는데 메이크업과 구두로 분홍빛 포인트를 주면서 전반적으로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 OSEN

◆ Best - 강미나

강내리 기자: 화려한 이목구비 덕분에 양 옆으로 달린 큼지막한 플라워 장식이 과해 보이지 않고 적절하게 잘 어울린다. 플라워 장식으로 시선을 분산시키고, 어깨와 다리 일부를 가려 한층 더 가녀려 보이는 효과를 줬다.

공영주 기자 :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미니드레스다. 개성 있지만 과하지 않은 꽃장식이 시선을 끈다. 강미나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잘 살린 착장이다.

오지원 기자: 화려한 꽃장식이 살아난 건 원피스가 군더더기없고, 헤어스타일에도 힘을 뺐기 때문일 거다.
ⓒ tvN

◆ Best - 홍화연

강내리 기자: 아담한 체구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가져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는 홍화연은 자신만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귀여운 룩을 입었다. 블랙 미니드레스를 선택하되, 네크라인에 리본이 달린 깜찍한 룩으로 포인트를 준 것. 슈즈는 밝은 색으로 택해 블랙룩이지만 너무 무겁지 않고 발랄해 보일 수 있도록 스타일링했다.

공영주 기자 : 단아한 리본 장식 아래 시스루가 여성스러우면서도 과감한 포인트를 준다. 긴 웨이브 헤어지만, 그다지 답답하지 않은 이미지를 주는 데 성공한 베스트룩이다.

오지원 기자: 시스루에 흰 옷깃이 예쁜 원피스. 단정하지만 과감한, 반전의 느낌이 눈길을 끄는 스타일링.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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