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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오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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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오존과 전주니가 9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오존과 전주니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전주니의 언니인 배우 전소니가 이날 축사를 맡았다. 그는 "주니의 행복은 내 아주 오랜 꿈이었는데, 준호를 만나고부터, 그리고 지금부터는 더 선명히 내 꿈이 이뤄진다"며 부부가 된 동생을 축하했다.
전소니는 결혼식 다음 날인 오늘(27일) SNS를 통해서도 "신랑 신부야 앞으로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라는 짧은 글로 축하를 한 번 더 전했고, 부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오존은 오랜 기간 전주니와 열애 중이며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같이 산 지도 오래 돼서 주변에서 이 정도면 사실혼이라고 말해주신다"고 이야기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존과 전주니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전주니의 언니인 배우 전소니가 이날 축사를 맡았다. 그는 "주니의 행복은 내 아주 오랜 꿈이었는데, 준호를 만나고부터, 그리고 지금부터는 더 선명히 내 꿈이 이뤄진다"며 부부가 된 동생을 축하했다.
전소니는 결혼식 다음 날인 오늘(27일) SNS를 통해서도 "신랑 신부야 앞으로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라는 짧은 글로 축하를 한 번 더 전했고, 부부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해 9월 오존은 오랜 기간 전주니와 열애 중이며 동거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같이 산 지도 오래 돼서 주변에서 이 정도면 사실혼이라고 말해주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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