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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표예진이 '은밀한 감사' 특별출연에서 로맨틱 텐션을 폭발시키며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
표예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2회에 특별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그는 극 중 해무그룹 사내부부이자 사랑의 온도 변화를 보여준 연소영 역을 맡아, '은밀한 감사' 2회의 핵심 서사를 완성했다.
연소영의 등장과 동시에 흥미로운 전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는 구내식당에서 남편과 우연히 마주쳤지만, 곧장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표정을 지웠다. 이때 상대를 바라보는 건조한 눈빛,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려버리는 무심한 행동 등을 통해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식어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후 연소영의 반복되는 일상에 균열이 일어났다. 대학 동기 모임 자리에서 우연히 과거 연인을 만났기 때문. 자신에게 무심한 남편과 달리,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하는 전 남자친구로 인해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됐다.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감추려는 그로 인해 위태로운 긴장감이 흘렀다.
그러나 이내 연소영은 판을 완전히 뒤집었다. 감정의 동요를 겪은 끝에 비로소 자신의 진심을 깨닫게 됐고, 더 나아가 남편과의 관계 개선에도 앞장섰다. 핑크빛 로맨스를 재점화시킨 그의 반전 행보는 도파민을 충전시키기에 충분했다.
표예진은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남겼다. 로맨스 장르에 특화된 비주얼은 이야기의 높은 몰입도를 견인했고, 점점 더 뜨거워지는 사랑의 온도를 세밀하게 그려간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은밀한 감사’ 2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6.3%, 수도권 평균 6.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표예진은 작품 안팎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 달에는 생애 첫 팬미팅 ‘Pop Your Joy’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다. 표예진의 첫 팬미팅 ‘Pop Your Joy’는 5월 9일(토)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사진출처 = tvN '은밀한 감사' 영상 캡처]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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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예진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2회에 특별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그는 극 중 해무그룹 사내부부이자 사랑의 온도 변화를 보여준 연소영 역을 맡아, '은밀한 감사' 2회의 핵심 서사를 완성했다.
연소영의 등장과 동시에 흥미로운 전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는 구내식당에서 남편과 우연히 마주쳤지만, 곧장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표정을 지웠다. 이때 상대를 바라보는 건조한 눈빛,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려버리는 무심한 행동 등을 통해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식어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후 연소영의 반복되는 일상에 균열이 일어났다. 대학 동기 모임 자리에서 우연히 과거 연인을 만났기 때문. 자신에게 무심한 남편과 달리,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하는 전 남자친구로 인해 미묘한 감정에 휩싸이게 됐다.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감추려는 그로 인해 위태로운 긴장감이 흘렀다.
그러나 이내 연소영은 판을 완전히 뒤집었다. 감정의 동요를 겪은 끝에 비로소 자신의 진심을 깨닫게 됐고, 더 나아가 남편과의 관계 개선에도 앞장섰다. 핑크빛 로맨스를 재점화시킨 그의 반전 행보는 도파민을 충전시키기에 충분했다.
표예진은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남겼다. 로맨스 장르에 특화된 비주얼은 이야기의 높은 몰입도를 견인했고, 점점 더 뜨거워지는 사랑의 온도를 세밀하게 그려간 열연으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의 활약에 힘입어 ‘은밀한 감사’ 2회 시청률은 전국 평균 6.3%, 수도권 평균 6.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표예진은 작품 안팎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 달에는 생애 첫 팬미팅 ‘Pop Your Joy’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팬미팅 준비에 한창이다. 표예진의 첫 팬미팅 ‘Pop Your Joy’는 5월 9일(토)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사진출처 = tvN '은밀한 감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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