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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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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기가 일본 팬들과 함께 현지 데뷔 20주년을 화려하게 기념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25~26일 일본 초대형 공연장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현지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레드 오션(RED OCEAN)'을 개최했다. 양일간 총 13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
이날 공연에서 동방신기는 '서바이버(Survivor)', '맥시멈(MAXIMUM)' 등 대표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영화 OST '아이덴티티(IDENTITY)' 등 총 31곡 무대를 소화했다.
슬라이딩 데크를 활용해 스타디움 전역을 하나의 무대로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불꽃놀이 등 화려한 무대 연출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동방신기는 탁월한 무대매너와 유창한 일본어로 팬들과 교감을 나누며 공연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동방신기는 "2026년 최고의 시간이었다.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은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이뤄낸 것"이라며, "다시 닛산 스타디움에 설 수 있어서 꿈만 같다. 우리의 음악으로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앞으로도 힘을 내서 노래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동방신기와 닛산 스타디움의 인연은 특별하다. 지난 2013년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 데 이어, 2018년 일본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3일 공연을 펼친 이후, 이번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공연으로 해외 아티스트로서 '최초,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동방신기는 지난해에도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 기록을 자체 경신하는 등 일본에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동방신기는 지난 25~26일 일본 초대형 공연장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현지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 '레드 오션(RED OCEAN)'을 개최했다. 양일간 총 13만 명의 관객이 모였다.
이날 공연에서 동방신기는 '서바이버(Survivor)', '맥시멈(MAXIMUM)' 등 대표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영화 OST '아이덴티티(IDENTITY)' 등 총 31곡 무대를 소화했다.
슬라이딩 데크를 활용해 스타디움 전역을 하나의 무대로 활용했을 뿐만 아니라, 불꽃놀이 등 화려한 무대 연출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동방신기는 탁월한 무대매너와 유창한 일본어로 팬들과 교감을 나누며 공연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동방신기는 "2026년 최고의 시간이었다.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은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이뤄낸 것"이라며, "다시 닛산 스타디움에 설 수 있어서 꿈만 같다. 우리의 음악으로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앞으로도 힘을 내서 노래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동방신기와 닛산 스타디움의 인연은 특별하다. 지난 2013년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한 데 이어, 2018년 일본 공연 역사상 처음으로 3일 공연을 펼친 이후, 이번 세 번째 닛산 스타디움 공연으로 해외 아티스트로서 '최초,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동방신기는 지난해에도 '해외 아티스트 사상 도쿄돔 및 전국 돔 최다 공연' 기록을 자체 경신하는 등 일본에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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