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보기

변우석·아이유 ⓒOSEN
AD
아이유, 변우석 주연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미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첫 방송 이후 시청률, 화제성, OTT 순위 최정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한국 드라마 최초로 21일간 미국 디즈니+ TOP10에 진입하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2일 미국 디즈니+ TOP10 진입 이후 계속해서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범죄, 수사, SF 등 장르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미국 시장 환경에서 K-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주며 탄탄한 신뢰와 화제성을 기반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중이다.
미국 시장에서 TOP10 연속 장기 진입은 단순 글로벌 인기를 넘어서는 기념비적인 성과로, 기존 K-드라마의 경우 글로벌 순위에서는 상위권을 기록하더라도 미국 시장에서는 단기 진입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지속성’ 측면에서 미국 시장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K-드라마의 글로벌 흥행 구조가 ‘아시아 중심 확산’에서 ‘미국 시장 동시 견인’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미국을 포함한 47개국 TOP10에 진입, 영어권은 물론 남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첫 방송 이후 줄곧 수도권, 전국, 2054 시청률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OTT 드라마 화제성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최상위권을 싹쓸이했다.
MBC 관계자는 “글로벌 순위 중에서도 미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는 콘텐츠 경쟁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21세기 대군부인’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인기를 얻으며 K-드라마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8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첫 방송 이후 시청률, 화제성, OTT 순위 최정상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한국 드라마 최초로 21일간 미국 디즈니+ TOP10에 진입하며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 12일 미국 디즈니+ TOP10 진입 이후 계속해서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범죄, 수사, SF 등 장르물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미국 시장 환경에서 K-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주며 탄탄한 신뢰와 화제성을 기반으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중이다.
미국 시장에서 TOP10 연속 장기 진입은 단순 글로벌 인기를 넘어서는 기념비적인 성과로, 기존 K-드라마의 경우 글로벌 순위에서는 상위권을 기록하더라도 미국 시장에서는 단기 진입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21세기 대군부인’은 ‘지속성’ 측면에서 미국 시장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K-드라마의 글로벌 흥행 구조가 ‘아시아 중심 확산’에서 ‘미국 시장 동시 견인’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미국을 포함한 47개국 TOP10에 진입, 영어권은 물론 남미, 유럽,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고르게 성과를 내며 글로벌 확장성을 입증했다. 국내에서도 첫 방송 이후 줄곧 수도권, 전국, 2054 시청률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TV-OTT 드라마 화제성과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최상위권을 싹쓸이했다.
MBC 관계자는 “글로벌 순위 중에서도 미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과는 콘텐츠 경쟁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21세기 대군부인’은 다양한 문화권에서 인기를 얻으며 K-드라마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8일 밤 9시 50분에 9회가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