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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박우열과의 첫 데이트 후 예상치 못한 반전에 혼란에 빠졌다.
5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인생 책’을 선택해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강유경과 정규리가 모두 박우열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삼각관계가 본격화됐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단골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 박우열은 “유경 씨처럼 나와 다른 매력을 가진 사람이 궁금했다”고 호감을 표현했고, 강유경 역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김이나는 “저 미소는 연기하라고 해도 못 한다”며 흐뭇해했다.
정규리는 김서원과 데이트를 했다. 김서원이 “우리가 여기서 마주 앉아 있는 것도 운명 아닐까?”라고 말하자 정규리는 미소를 지었고, 데이트 후 “다시 보게 된 시간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민주는 김성민, 정준현과 각각 데이트를 진행했다. 김성민과는 편안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정준현에게는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은 안 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데이트 후 입주자들은 서로에게 ‘문자’로 마음을 전했다.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정규리 역시 김서원과의 좋은 분위기에도 박우열에게 문자를 보내며 직진했다. 김민주는 김성민과 ‘쌍방 호감’을 확인했다. 반면 김서원은 또다시 ‘0표’를 기록했고, 정준현 역시 답장을 받지 못했다.
이날 가장 큰 반전은 박우열의 닉네임이었다. 박우열은 ‘소금빵’이라는 닉네임으로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강유경은 그동안 자신에게 문자를 보낸 ‘정신없는 햄스터’가 박우열이라고 믿고 있었던 상황. 예상이 빗나가자 강유경은 “내가 우열 님의 마음을 착각했던 건가?”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종신은 “두 여자가 박우열의 늪에 허리까지 빠졌다”고 비유했고, 로이킴은 “코밑까지 빠져서 간신히 숨 쉬는 정도”라며 더욱 거세질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사진 제공 = 채널A '하트시그널5']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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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여자 입주자들이 남자들의 ‘인생 책’을 선택해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강유경과 정규리가 모두 박우열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삼각관계가 본격화됐다.
강유경은 박우열과 단골 카페에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다. 박우열은 “유경 씨처럼 나와 다른 매력을 가진 사람이 궁금했다”고 호감을 표현했고, 강유경 역시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김이나는 “저 미소는 연기하라고 해도 못 한다”며 흐뭇해했다.
정규리는 김서원과 데이트를 했다. 김서원이 “우리가 여기서 마주 앉아 있는 것도 운명 아닐까?”라고 말하자 정규리는 미소를 지었고, 데이트 후 “다시 보게 된 시간이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민주는 김성민, 정준현과 각각 데이트를 진행했다. 김성민과는 편안하고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지만, 정준현에게는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은 안 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데이트 후 입주자들은 서로에게 ‘문자’로 마음을 전했다. 강유경은 박우열에게, 정규리 역시 김서원과의 좋은 분위기에도 박우열에게 문자를 보내며 직진했다. 김민주는 김성민과 ‘쌍방 호감’을 확인했다. 반면 김서원은 또다시 ‘0표’를 기록했고, 정준현 역시 답장을 받지 못했다.
이날 가장 큰 반전은 박우열의 닉네임이었다. 박우열은 ‘소금빵’이라는 닉네임으로 강유경에게 문자를 보냈지만, 강유경은 그동안 자신에게 문자를 보낸 ‘정신없는 햄스터’가 박우열이라고 믿고 있었던 상황. 예상이 빗나가자 강유경은 “내가 우열 님의 마음을 착각했던 건가?”라며 혼란스러워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종신은 “두 여자가 박우열의 늪에 허리까지 빠졌다”고 비유했고, 로이킴은 “코밑까지 빠져서 간신히 숨 쉬는 정도”라며 더욱 거세질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사진 제공 = 채널A '하트시그널5']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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