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보기

사진제공 = CNN International
AD
가수 싸이가 현재 K팝의 전 세계적인 인기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에서 '원조 K팝 아이콘'으로 등장한다.
CNN 인터내셔널에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저녁 9시부터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방송한다.
총 4부작인 '케이-에브리띵'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는다.
싸이는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누며 K팝의 인기 추세 및 이 산업을 움직이는 글로벌 슈퍼팬 현상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소개할 예정이다.
6일 공개된 예고편에도 싸이가 등장했다. 이 영상에서 싸이는 “'강남스타일’의 성공을 얼마나 오랫동안 즐겼나"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가수로선 영원하지만, 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는 꿈과 악몽이 공존한다. 내가 어떻게 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싸이는 지난 2012년 발매한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1주간 머물렀다. 당시 '강남스타일'의 최고 순위는 2위였다.
그 다음 해에도 '젠틀맨(GENTLEMAN)'으로 다시 한번 이 차트의 상위권에 올라 15주간 자리를 지켰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NN 인터내셔널에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저녁 9시부터 신규 다큐멘터리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방송한다.
총 4부작인 '케이-에브리띵'은 최근 세계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K팝과 드라마, 푸드, 뷰티 등 한국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 및 뿌리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겸 프로듀서 대니얼 대 김이 진행을 맡는다.
싸이는 대니얼 대 김과 대담을 나누며 K팝의 인기 추세 및 이 산업을 움직이는 글로벌 슈퍼팬 현상 등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소개할 예정이다.
6일 공개된 예고편에도 싸이가 등장했다. 이 영상에서 싸이는 “'강남스타일’의 성공을 얼마나 오랫동안 즐겼나"는 대니얼 대 김의 물음에 "가수로선 영원하지만, 곡을 만드는 사람으로서는 꿈과 악몽이 공존한다. 내가 어떻게 이 노래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까"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싸이는 지난 2012년 발매한 '강남스타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31주간 머물렀다. 당시 '강남스타일'의 최고 순위는 2위였다.
그 다음 해에도 '젠틀맨(GENTLEMAN)'으로 다시 한번 이 차트의 상위권에 올라 15주간 자리를 지켰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