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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배우 김성정이 드라마 '오십프로'에서 오정세의 조카를 연기한다.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며,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드라마.
김성정은 극 중 영선중앙고 전설의 유급생 허남일 역을 맡는다. 남일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함께 바다로 떠밀려온 봉제순(오정세 분)을 구해주며 인연을 맺고, 이후 삼촌과 조카처럼 살아가게 되는 인물이다.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에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으며 삐딱한 면모를 보이지만, 내면에는 할아버지를 닮은 따뜻한 심성을 지닌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금성제(이준영 분)의 패거리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우주를 줄게'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력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확실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플러스 '니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캐스팅 소식까지 전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
김성정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YY엔터테인먼트]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며,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드라마.
김성정은 극 중 영선중앙고 전설의 유급생 허남일 역을 맡는다. 남일은 어린 시절 할아버지와 함께 바다로 떠밀려온 봉제순(오정세 분)을 구해주며 인연을 맺고, 이후 삼촌과 조카처럼 살아가게 되는 인물이다.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에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으며 삐딱한 면모를 보이지만, 내면에는 할아버지를 닮은 따뜻한 심성을 지닌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성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금성제(이준영 분)의 패거리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우주를 줄게'를 통해 개성 있는 연기력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확실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에는 디즈니 플러스 '니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캐스팅 소식까지 전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가고 있다.
김성정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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