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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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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이 주연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5%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오늘(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tvN에서 방영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회 시청률은 5.8%(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친상의 아픔과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관심병사로 분류된 신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강림소초에 배치돼 취사병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자대 배치 후 그의 눈에는 마치 게임 화면에서나 볼 법한 의문의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강성재는 상태창에서 제공된 스킬을 사용해 부식 창고 정리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레시피를 획득하며 취사병으로 적응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극 말미에서 그가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은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이 쓰러지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박지훈이 1천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으로 열연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주목받았다.
박지훈의 리얼한 신병 연기와 게임 화면이 조합된 독특한 설정, 부대원들의 다채로운 맛 표현 등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이 작품은 향후 박지훈이 '전설의 요리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tvN에서 방영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회 시청률은 5.8%(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친상의 아픔과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관심병사로 분류된 신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강림소초에 배치돼 취사병이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자대 배치 후 그의 눈에는 마치 게임 화면에서나 볼 법한 의문의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 강성재는 상태창에서 제공된 스킬을 사용해 부식 창고 정리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레시피를 획득하며 취사병으로 적응해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극 말미에서 그가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은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이 쓰러지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박지훈이 1천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으로 열연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주목받았다.
박지훈의 리얼한 신병 연기와 게임 화면이 조합된 독특한 설정, 부대원들의 다채로운 맛 표현 등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이 작품은 향후 박지훈이 '전설의 요리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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