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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세혁이 활동명 변경 후 첫 주연작으로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를 선보인다. 배우 김지연, 박서함, 문승유와 함께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에 도전하는 것.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크리에이터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톱 여배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에 돌아간 뒤 첫사랑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다.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종합 엔터 기업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이자 국가대표 유도선수 윤하루로 분한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재치 있는 말솜씨를 가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는 돌연 여동생의 몸에 깃든 채 과거로 떨어지게 된다. 동생의 몸과 얼굴을 하고 과거에 불시착한 윤하루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려낼 장세혁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장세혁에게 '너에게 다이브'는 활동명 변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연작이다. 지난 11일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신예 장덕수가 장세혁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활동명 변경 후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특별 출연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너에게 다이브'까지 연이어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게 됐다.
김지연, 박서함, 문승유와 주연으로 함께 출격한다. 김지연은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까지 접수한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맡았다. 윤하나는 우연히 오빠와 몸이 뒤바뀌고 과거로 돌아가게 되자 자신을 지키다 죽은 첫사랑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걸 걸고 노력하는 용기 있는 인물이다. 또한 박서함은 윤하나(김지연 분)가 살리고픈 첫사랑 정우재 역을, 문승유는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이자 윤하루(장세혁 분)의 연인 서예랑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렇듯 윤하나, 정우재(박서함 분), 윤하루, 서예랑(문승유 분)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차가운 운명으로부터 자신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윤하나가 윤하루의 몸으로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한 행동들이 윤하루 본인과 서예랑의 관계에도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만큼 과연 뒤엉킨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각자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촬영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 시크릿이엔티]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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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연출 소재현, 극본 김보금, 크리에이터 이온, 제작 덱스터픽쳐스∙아뮤즈엔터테인먼트)는 톱 여배우가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에 돌아간 뒤 첫사랑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혼 체인지 판타지 로맨스다. 덱스터픽쳐스와 일본 종합 엔터 기업 아뮤즈의 한국법인 아뮤즈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하는 한일 합작 프로젝트다.
장세혁은 윤하나의 쌍둥이 오빠이자 국가대표 유도선수 윤하루로 분한다.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재치 있는 말솜씨를 가진 유도 금메달리스트 윤하루는 돌연 여동생의 몸에 깃든 채 과거로 떨어지게 된다. 동생의 몸과 얼굴을 하고 과거에 불시착한 윤하루의 좌충우돌 일상을 그려낼 장세혁의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장세혁에게 '너에게 다이브'는 활동명 변경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연작이다. 지난 11일 소속사 시크릿이엔티는 "신예 장덕수가 장세혁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라고 밝혔다. 활동명 변경 후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특별 출연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으며, '너에게 다이브'까지 연이어 출연 소식을 알리며 열일 행보를 보여주게 됐다.
김지연, 박서함, 문승유와 주연으로 함께 출격한다. 김지연은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까지 접수한 톱 여배우 윤하나 역을 맡았다. 윤하나는 우연히 오빠와 몸이 뒤바뀌고 과거로 돌아가게 되자 자신을 지키다 죽은 첫사랑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걸 걸고 노력하는 용기 있는 인물이다. 또한 박서함은 윤하나(김지연 분)가 살리고픈 첫사랑 정우재 역을, 문승유는 윤하나의 소속사 대표이자 윤하루(장세혁 분)의 연인 서예랑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렇듯 윤하나, 정우재(박서함 분), 윤하루, 서예랑(문승유 분)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차가운 운명으로부터 자신의 사랑과 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윤하나가 윤하루의 몸으로 정우재를 살리기 위해 한 행동들이 윤하루 본인과 서예랑의 관계에도 나비효과를 일으키는 만큼 과연 뒤엉킨 시간 속에서 네 사람이 각자의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촬영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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