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 와인 논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운영 잠정 중단

'모수 와인 논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운영 잠정 중단

2026.05.14. 오후 3:4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와인 논란'에 휩싸인 안성재 셰프가 유튜브 콘텐츠 운영을 잠정 중단했습니다.

지난 13일 안성재의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제작진은 "현재 채널의 방향성과 운영 전반 및 신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당분간 채널 재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이어 "그동안 채널을 아껴주시고 지켜봐 주신 분들께 더 책임감 있는 모습과 좋은 콘텐츠로 다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공지는 최근 불거진 일련의 논란에 대한 수습 조치로 풀이됩니다.

최근 그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서 제공된 와인이 주문한 것과 다른 것으로 교체되었다는 후기가 확산했습니다.

당시 레스토랑 측이 공식 사과문을 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안성재 역시 개인 채널에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하며 다시 한번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러나 사과문을 게시한 지 불과 1시간 만에 채널에 신규 영상이 업로드되면서 '면피용 사과문'이라는 비난 여론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안성재의 채널은 현재 약 12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자 : 공영주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