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명곡은 역시 명곡”…리메이크 앨범으로 전한 성장

로이킴 “명곡은 역시 명곡”…리메이크 앨범으로 전한 성장

2026.05.19. 오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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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명곡은 역시 명곡”이라며 리메이크 앨범 작업을 통해 한층 성장한 기분이라고 밝혔다.

로이킴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앵콜요청금지’, ‘스물다섯, 스물하나’, ‘Smile Boy’, ‘왜 그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바람의 노래’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 6곡이 담긴다.

로이킴은 “데뷔 초부터 팬분들이 리메이크 앨범을 기다려 주셨고, 저 역시 꼭 도전해보고 싶은 작업이었다”며 “단순히 다시 부르는 것이 아니라 저만의 색깔을 원곡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하는 데 오랜 고민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곡의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로이킴만의 감성을 담아내는 과정이 가장 어려웠다”며 “편곡과 가창에 그 고민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또 그는 “멜로디와 가사를 하나하나 뜯어보며 ‘명곡은 역시 명곡’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며 “쉽지 않은 작업이었지만 뮤지션으로서 한층 성장한 기분”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원곡자 선배님들께 누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책임감이 컸다”며 “좋은 결과물로 보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킴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라이브 클립을 선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 Bloom Again’은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제공 = DEUL]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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