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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비(BIBI)의 소속사 필굿뮤직이 워너 뮤직 코리아(Warner Music Kore)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9일 필굿뮤직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비비의 음악적 활동 범위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비는 오는 20일 신곡 'BUMPA'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비비는 미국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에 올랐으며, 대표곡 '밤양갱'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지난해 발표한 정규 2집 'EVE: ROMANCE' 발매 이후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대중음악 외에 패션과 영상 분야에서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여러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 및 기업 캠페인 모델로 참여했으며, 영화와 OTT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자로도 얼굴을 알렸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비비의 싱글 'BUMPA'는 글로벌 팝과 라틴, 카리브 리듬이 어우러진 곡이다. 월드투어 무대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정식 발매가 결정됐다. 비비는 작사 및 프로듀싱을 포함해 비주얼 콘셉트 기획과 영상 연출 등 프로젝트 전반의 실무를 직접 총괄했다.
필굿뮤직 타이거JK 대표는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를 구축하면서도 창작적 정체성을 존중하려는 워너뮤직의 비전에 공감했다"며 "비비의 예술적 면모와 가치를 이해하는 팀과 파트너십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워너뮤직 APAC의 A&R 총괄 Oscar Scivier와 김지은 Warner Music Korea 사장은 비비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인프라와 창의적인 지원을 적극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필굿뮤직]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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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필굿뮤직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비비의 음악적 활동 범위를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비는 오는 20일 신곡 'BUMPA'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비비는 미국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무대에 올랐으며, 대표곡 '밤양갱'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지난해 발표한 정규 2집 'EVE: ROMANCE' 발매 이후에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등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대중음악 외에 패션과 영상 분야에서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여러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 및 기업 캠페인 모델로 참여했으며, 영화와 OTT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자로도 얼굴을 알렸다.
오는 20일 발매되는 비비의 싱글 'BUMPA'는 글로벌 팝과 라틴, 카리브 리듬이 어우러진 곡이다. 월드투어 무대에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정식 발매가 결정됐다. 비비는 작사 및 프로듀싱을 포함해 비주얼 콘셉트 기획과 영상 연출 등 프로젝트 전반의 실무를 직접 총괄했다.
필굿뮤직 타이거JK 대표는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를 구축하면서도 창작적 정체성을 존중하려는 워너뮤직의 비전에 공감했다"며 "비비의 예술적 면모와 가치를 이해하는 팀과 파트너십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고 전했다.
워너뮤직 APAC의 A&R 총괄 Oscar Scivier와 김지은 Warner Music Korea 사장은 비비의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인프라와 창의적인 지원을 적극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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