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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나카야마 유마가 신곡 ‘ReTRY’(리트라이)와 ‘SPARK’(스파크)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미니 주얼 키홀더 형태의 네모 앨범으로 제작됐으며, 발매를 기념해 일본 내 8개 지역 타워레코드에서 미니 라이브와 하이 터치, 재킷 카드 전달회 등 팬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ReTRY’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reach for the light’(리치 포 더 라이트), 브이로그 콘텐츠 ‘유마의 일상’(Vlog “優馬の日常”)이 수록됐다. ‘SPARK’에는 동명의 곡과 ‘雨の後には’(아메노 아토니와), ‘YUMA NAKAYAMA LIVE TOUR2026 SPARK 打ち上げバーベキューPARTY’ 영상 콘텐츠가 담겼다.
나카야마 유마는 실물 형태의 음악 상품에 대해 “스트리밍과 구독 서비스가 보편화된 시대에도 팬과 아티스트 모두에게 실물 상품이 갖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앱으로 듣는 방식이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나카야마 유마는 인기 그룹 'NYC' 출신으로 그룹 활동과 솔로 가수,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티켓 파워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라이브 투어와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진행한 ‘YUMA NAKAYAMA LIVE TOUR 2026 SPARK’를 통해 무대 활동을 이어온 그는 이번 신곡 ‘ReTRY’와 ‘SPARK’를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여기에 발매 이벤트와 팬 참여형 콘텐츠까지 더하며 일본 현지 팬들과 활발한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네모즈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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