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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RESCENE)가 부적절한 선물 전달 사건으로 인해 향후 모든 팬 서포트를 전면 중단한다.
리센느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티스트 보호와 안전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 앞으로 부적절한 선물이 전달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당사는 향후 생일 서포트를 포함한 모든 서포트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진심 어린 애정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재논의를 거친 결과, 멤버 원이의 생일 서포트는 오는 5월 31일(일)까지만 진행하기로 하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전달되는 서포트 물품에 대해서는 소속사 내부적으로 강도 높은 검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검수 기준은 추후 재공지될 계획이다.
향후 전면 중단 조치 이후 부적절한 품목이 재차 발견될 경우 소속사 측은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소속사 측은 "부적절한 품목이 발견될 경우, 강력한 법적 조치와 함께 리센느 향후 활동 참여 제한(블랙리스트 지정)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며 팬들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사진=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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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티스트 보호와 안전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아티스트 앞으로 부적절한 선물이 전달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당사는 향후 생일 서포트를 포함한 모든 서포트를 전면 중단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진심 어린 애정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재논의를 거친 결과, 멤버 원이의 생일 서포트는 오는 5월 31일(일)까지만 진행하기로 하였다"고 설명했다.
이후 전달되는 서포트 물품에 대해서는 소속사 내부적으로 강도 높은 검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검수 기준은 추후 재공지될 계획이다.
향후 전면 중단 조치 이후 부적절한 품목이 재차 발견될 경우 소속사 측은 강경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소속사 측은 "부적절한 품목이 발견될 경우, 강력한 법적 조치와 함께 리센느 향후 활동 참여 제한(블랙리스트 지정)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며 팬들의 너른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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