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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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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과 코리아유스파트너스(회장 백영문)는 오늘(22일) 서울 동작구 청소년연맹에서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각종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에 협력하고, 국내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신용카드 사용액의 일부를 청소년 복지 재원으로 기부하는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올해로 설립 45주년을 맞은 한국청소년연맹은 ‘법률 제3434호’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샛별단과 아람단, 누리단 등 전국 17개 시·도 8천여 개 학교에서, 29만 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또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으며, 코요태, 샤이니, 갓세븐, 씨스타, 프로미스나인 등 유명 연예인들이 앞다퉈 홍보대사를 맡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올해의 홍보대사는 6인조 여성 아이돌 퀸즈아이(Queenz Eye)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각종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에 협력하고, 국내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신용카드 사용액의 일부를 청소년 복지 재원으로 기부하는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며 “청소년이 행복한” 사회 구현에 힘쓸 예정이다.
올해로 설립 45주년을 맞은 한국청소년연맹은 ‘법률 제3434호’에 근거해 설립된 법정단체로, 샛별단과 아람단, 누리단 등 전국 17개 시·도 8천여 개 학교에서, 29만 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또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으며, 코요태, 샤이니, 갓세븐, 씨스타, 프로미스나인 등 유명 연예인들이 앞다퉈 홍보대사를 맡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다. 올해의 홍보대사는 6인조 여성 아이돌 퀸즈아이(Queenz Ey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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