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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하트오브우먼이 故 휘성 제작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밝혔다.
27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호텔 6층 몽블랑홀에서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멤버 지현·채이·아인·리리·류인)의 첫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LEGAC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하트오브우먼은 소속사의 공동 설립자인 故 휘성이 제작에 참여한 첫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것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먼저 멤버 아인은 “딩고 킬링보이스 때 휘성 선배님의 곡을 연습하면서 모든 곡에 진심을 담으려고 했다”며 “예전에는 휘성 선배님의 노래만 불렀다면 이번에는 가사에 대해 생각하면서 진심을 담으려고 했고, 선배님의 뜻을 따르고자 했다”고 전했다.
지현 역시 “우리 회사의 공동 대표님이셨는데 음악에 대한 진심으로 레이블을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앨범의 파트 1, 파트 2 구성이나 노래를 끝까지 들으며 스토리를 따라갔던 당시의 감성을 이어받아 담아낸 것”이라고 앨범의 의의를 밝혔다.
이들의 첫 정규 앨범은 하나의 꿈으로 모인 이들의 도전 서사를 담은 총 1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알앤비(R&B) 특유의 깊은 감성과 노스텔지어적 정서로 우리가 간직하고 싶은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타이틀곡 ‘나를 잃지 않는 방법 (Lost in Proof)’은 90년대 뉴잭스윙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레트로 사운드 위에 시원한 리듬과 풍성한 R&B 하모니가 어우러졌으며, 흔들리는 순간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겠다는 정체성을 담았다.
[사진=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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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에 위치한 더 리버사이드호텔 6층 몽블랑홀에서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 멤버 지현·채이·아인·리리·류인)의 첫 정규 앨범 ‘하트 바이트 : 레거시(Heart Byte: LEGAC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하트오브우먼은 소속사의 공동 설립자인 故 휘성이 제작에 참여한 첫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것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먼저 멤버 아인은 “딩고 킬링보이스 때 휘성 선배님의 곡을 연습하면서 모든 곡에 진심을 담으려고 했다”며 “예전에는 휘성 선배님의 노래만 불렀다면 이번에는 가사에 대해 생각하면서 진심을 담으려고 했고, 선배님의 뜻을 따르고자 했다”고 전했다.
지현 역시 “우리 회사의 공동 대표님이셨는데 음악에 대한 진심으로 레이블을 만들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앨범의 파트 1, 파트 2 구성이나 노래를 끝까지 들으며 스토리를 따라갔던 당시의 감성을 이어받아 담아낸 것”이라고 앨범의 의의를 밝혔다.
이들의 첫 정규 앨범은 하나의 꿈으로 모인 이들의 도전 서사를 담은 총 13개의 트랙으로 구성됐다. 알앤비(R&B) 특유의 깊은 감성과 노스텔지어적 정서로 우리가 간직하고 싶은 기억을 섬세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타이틀곡 ‘나를 잃지 않는 방법 (Lost in Proof)’은 90년대 뉴잭스윙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레트로 사운드 위에 시원한 리듬과 풍성한 R&B 하모니가 어우러졌으며, 흔들리는 순간 속에서도 스스로를 잃지 않겠다는 정체성을 담았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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