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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전 패배에 분노를 표출했던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손흥민 선수의 사과문에 공감했습니다.
손흥민은 앞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언급하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는 감히 팬분들의 실망과 상처를 담아낼 수 없을 것 같아 그 말씀을 드리는 것조차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진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축구 팬분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사과문에 김희철은 자신의 이미지를 차용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영상을 댓글로 남겼습니다.
앞서 김희철은 남아공전 경기 종료 후 자신의 SNS에 "축구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이건 진짜 화가 안 멈추네"라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습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0대1로 패배했습니다.
기자 : 공영주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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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손흥민은 앞서 치러진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을 언급하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는 감히 팬분들의 실망과 상처를 담아낼 수 없을 것 같아 그 말씀을 드리는 것조차 턱없이 부족하게 느껴진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축구 팬분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도록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다시 여러분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죽기 살기로 달려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같은 사과문에 김희철은 자신의 이미지를 차용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영상을 댓글로 남겼습니다.
앞서 김희철은 남아공전 경기 종료 후 자신의 SNS에 "축구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이건 진짜 화가 안 멈추네"라며 분노를 표출한 바 있습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0대1로 패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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