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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스냅샷이 공개됐다.
지난 1일 공식 SNS에는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한 ‘만찬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원이, 미나미의 섬세한 감정 연기,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두 사람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환하게 웃는 순간까지 담겼다. 풋풋한 감성과 따뜻한 현장 분위기는 물론, 쉬는 시간에도 이야기를 나누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이와 미나미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높였고, 비하인드 스냅샷 역시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J-POP REMAKE’ 프로젝트는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첫 번째 음원 ‘만찬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의 만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제공 = SHgold네트웍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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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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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감성적인 스토리와 원이, 미나미의 섬세한 감정 연기,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두 사람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환하게 웃는 순간까지 담겼다. 풋풋한 감성과 따뜻한 현장 분위기는 물론, 쉬는 시간에도 이야기를 나누며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원이와 미나미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며 몰입감을 높였고, 비하인드 스냅샷 역시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J-POP REMAKE’ 프로젝트는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다. 첫 번째 음원 ‘만찬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명곡의 만남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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