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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성용 동원F&B 대표, 장동민 푸른하늘 대표, 안형배 남양매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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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동민이 방송 활동과 함께 꾸준히 추진해온 친환경 기술 개발에서 또 하나의 성과를 냈다. 두 번째 친환경 기술 특허를 취득한 데 이어 개발 기술을 실제 제품에 적용하며 실용화 단계까지 이끌었다.
장동민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친환경 스타트업 푸른하늘은 남양매직, 동원F&B와 함께 '페트병 식품용 주입구 및 생수용 스크류 주입구 경량화 기술'을 적용한 '에코링(Eco Ring)' 용기를 공동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푸른하늘은 대표 기술인 'PET 원터치 제거식 용기 포장지'는 2022년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현재까지 9개국에서 특허 권리를 확보했다. 앞서 페트병 뚜껑을 열면 라벨이 자동으로 분리되는 친환경 솔루션 특허를 취득했던 장동민은 이번에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밀봉 성능을 높인 '에코링' 기술 특허를 추가로 확보했다.
에코링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기존 생산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친환경 기술이다. 용기 강도와 밀봉 성능을 유지하면서 생산 효율도 개선했다.
에코링은 현재 실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푸른하늘과 남양매직은 지난 2일 동원F&B와 친환경 용기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용기 경량화와 친환경 포장재 연구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기존 설비를 유지하면서도 플라스틱은 더 적게 사용하고 환경적 가치는 더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경제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친환경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식품용기에 적용돼 판매 중이며 적용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환경 보호와 원가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술로 자원순환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올해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서바이벌 강자'다운 활약을 펼치는 한편, 방송 밖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과 사업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사진 제공 = 티엔엔터테인먼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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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친환경 스타트업 푸른하늘은 남양매직, 동원F&B와 함께 '페트병 식품용 주입구 및 생수용 스크류 주입구 경량화 기술'을 적용한 '에코링(Eco Ring)' 용기를 공동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푸른하늘은 대표 기술인 'PET 원터치 제거식 용기 포장지'는 2022년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현재까지 9개국에서 특허 권리를 확보했다. 앞서 페트병 뚜껑을 열면 라벨이 자동으로 분리되는 친환경 솔루션 특허를 취득했던 장동민은 이번에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밀봉 성능을 높인 '에코링' 기술 특허를 추가로 확보했다.
에코링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기존 생산설비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친환경 기술이다. 용기 강도와 밀봉 성능을 유지하면서 생산 효율도 개선했다.
에코링은 현재 실용화 단계에 들어섰다. 푸른하늘과 남양매직은 지난 2일 동원F&B와 친환경 용기 도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용기 경량화와 친환경 포장재 연구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장동민은 소속사를 통해 "기존 설비를 유지하면서도 플라스틱은 더 적게 사용하고 환경적 가치는 더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며 "경제성과 지속가능성을 모두 갖춘 친환경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이어 "일부 식품용기에 적용돼 판매 중이며 적용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환경 보호와 원가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술로 자원순환 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올해 웨이브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서바이벌 강자'다운 활약을 펼치는 한편, 방송 밖에서는 친환경 기술 개발과 사업에도 꾸준히 힘을 쏟고 있다.
[사진 제공 = 티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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