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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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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사이코패스’ 허영지가 직접 겪은 충격적인 스토킹 피해 경험을 공개한다.
오는 19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2회에서는 허영지가 아이돌 활동 중 직접 겪었던 스토킹 피해를 털어놓는다. 허영지는 “2016년부터 한 7년 동안 괴롭혔던 사람이 있다”라고 밝힌다.
스토커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와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가족 차량 번호를 알아낸 뒤 부모와 언니에게까지 연락하며 집요한 접근을 이어갔다. 허영지 부모가 팬이라고 생각해 음식을 챙겨준 행동조차 “우리 사이를 인정해 준 것”이라고 왜곡해 받아들였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팬들을 향해 “질투해서 그러는 거다. 다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까지 보낸 것으로 밝혀진다.
특히 허영지는 피해가 계속되자 2020년 실제로 변호사 상담까지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당시 허영지가 법률 상담 과정에서 들었던 예상 밖의 답변이 공개되면서 출연진은 또 한 번 분통을 터뜨린다. 오랜 기간 고통받은 피해자가 마주해야 했던 제도적 한계와 당시 스토킹 범죄에 적용됐던 처벌법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내사패’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자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지난 12일 첫 방송 직후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전체 3위이자 예능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어 쿠팡플레이 ‘지금 뜨는 콘텐츠’ 1위, 웨이브 TOP10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요 OTT 플랫폼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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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는 19일 밤 10시 방송하는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이하 ‘내사패’) 2회에서는 허영지가 아이돌 활동 중 직접 겪었던 스토킹 피해를 털어놓는다. 허영지는 “2016년부터 한 7년 동안 괴롭혔던 사람이 있다”라고 밝힌다.
스토커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카페를 찾아와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가족 차량 번호를 알아낸 뒤 부모와 언니에게까지 연락하며 집요한 접근을 이어갔다. 허영지 부모가 팬이라고 생각해 음식을 챙겨준 행동조차 “우리 사이를 인정해 준 것”이라고 왜곡해 받아들였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팬들을 향해 “질투해서 그러는 거다. 다 죽여버리고 싶다”라는 내용이 담긴 편지까지 보낸 것으로 밝혀진다.
특히 허영지는 피해가 계속되자 2020년 실제로 변호사 상담까지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당시 허영지가 법률 상담 과정에서 들었던 예상 밖의 답변이 공개되면서 출연진은 또 한 번 분통을 터뜨린다. 오랜 기간 고통받은 피해자가 마주해야 했던 제도적 한계와 당시 스토킹 범죄에 적용됐던 처벌법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내사패’는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나르시시스트 등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반사회적 인격자들과 마주한 실제 경험담을 다루는 실화 기반 스릴러 토크 프로그램이다.
지난 12일 첫 방송 직후 글로벌 OTT 서비스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전체 3위이자 예능 부문 1위에 올랐다. 이어 쿠팡플레이 ‘지금 뜨는 콘텐츠’ 1위, 웨이브 TOP10에도 이름을 올리며 주요 OTT 플랫폼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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