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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진아름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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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오늘(27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어제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1년 뒤인 2016년 연인 관계를 인정한 뒤, 약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후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의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현재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과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27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어제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후 1년 뒤인 2016년 연인 관계를 인정한 뒤, 약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후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의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현재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주연으로 활약 중이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해 영화 '해결사', '상의원'과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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