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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엑세스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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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티스트 머신 건 켈리(mgk)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과 만난다.
힙합에서 출발해 팝 펑크와 록까지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그는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음악적 변화를 한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
첫 내한 공연은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9A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최근 발표한 정규 7집 'Lost Americana'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신곡은 물론 대표 히트곡까지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mgk는 데뷔 초 거침없는 랩 스타일로 주목받았지만 이후 팝 펑크와 얼터너티브 록을 과감하게 접목하며 음악적 변신에 성공한 아티스트다. 이러한 변화는 상업적 성과로도 이어져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장르를 뛰어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새 앨범 'Lost Americana'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빌보드 200' 4위와 '톱 록 &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스트리밍은 206억 회를 넘어섰다.
이번 공연에서는 래퍼로 출발했던 초기 음악부터 록스타로 진화한 현재의 사운드까지 mgk의 음악적 궤적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거침없는 라이브, 관객과 호흡하는 퍼포먼스가 더해져 그의 첫 한국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강렬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YTN star 허환 (angel1004@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힙합에서 출발해 팝 펑크와 록까지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그는 이번 내한 공연을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음악적 변화를 한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
첫 내한 공연은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9A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최근 발표한 정규 7집 'Lost Americana'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신곡은 물론 대표 히트곡까지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다.
mgk는 데뷔 초 거침없는 랩 스타일로 주목받았지만 이후 팝 펑크와 얼터너티브 록을 과감하게 접목하며 음악적 변신에 성공한 아티스트다. 이러한 변화는 상업적 성과로도 이어져 빌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장르를 뛰어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새 앨범 'Lost Americana'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빌보드 200' 4위와 '톱 록 &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누적 스트리밍은 206억 회를 넘어섰다.
이번 공연에서는 래퍼로 출발했던 초기 음악부터 록스타로 진화한 현재의 사운드까지 mgk의 음악적 궤적을 모두 만날 수 있다.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와 거침없는 라이브, 관객과 호흡하는 퍼포먼스가 더해져 그의 첫 한국 공연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강렬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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