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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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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역대 우승자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무대가 아닌 거리에서 제대로 맞붙는다.
오는 11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첫 독점 공개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음악 예능 ‘가왕쇼’에서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글로벌 ‘K-트롯 트리오’의 센터를 차지하기 위한 본격적인 관객 쟁탈전에 돌입한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로 나서 ‘현역가왕’을 빛낸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게릴라 콘서트를 펼치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이다. 특히 세 사람은 최종적으로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의 센터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되며, 국민이 직접 그 주인공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기존 경연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이룬다.
무엇보다 첫 회부터 가왕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는 공연장이 아닌 거리에서 시작된다. 자신을 응원할 관객을 직접 찾아 나서 콘서트 티켓을 전달해야 하는 것. 관객 한 명, 티켓 한 장이 향후 센터 경쟁의 결과까지 뒤흔들 수 있는 만큼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은 각자의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3인 3색 영업 전법’을 꺼내 든다.
먼저 전유진은 별사랑과 함께 거리 곳곳을 누비며 ‘직진 본능’을 폭발시킨다. 반면 박서진은 발보다 머리를 쓴다. 김수찬과 한 팀을 이룬 박서진은 무작정 거리를 뛰어다니기보다는 주변 환경과 상황을 십분 활용한 ‘두뇌형 티켓 영업’을 선택한다. 홍지윤의 무기는 ‘열정’이다. 김태연과 함께 거리로 나선 홍지윤은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폭우에도 물러서지 않고 우비까지 뒤집어쓴 채 시민들을 향해 적극적인 홍보전을 이어간다.
과연 티켓 한 장을 얻기 위한 ‘길거리 영업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 그리고 국민의 선택 끝에 글로벌 K-트롯 트리오의 가장 빛나는 센터 자리에 서게 될 주인공은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 중 누가 될지 첫 공개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전유진은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서진은 2013년 데뷔해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으며 '현역가왕2'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홍지윤은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최종 '선'을 받아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3’ 가왕 자리에 올랐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는 11일 오후 12시 티빙에서 첫 독점 공개되는 초대형 프로젝트 음악 예능 ‘가왕쇼’에서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글로벌 ‘K-트롯 트리오’의 센터를 차지하기 위한 본격적인 관객 쟁탈전에 돌입한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로 나서 ‘현역가왕’을 빛낸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게릴라 콘서트를 펼치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이다. 특히 세 사람은 최종적으로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의 센터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되며, 국민이 직접 그 주인공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기존 경연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이룬다.
무엇보다 첫 회부터 가왕들의 자존심을 건 승부는 공연장이 아닌 거리에서 시작된다. 자신을 응원할 관객을 직접 찾아 나서 콘서트 티켓을 전달해야 하는 것. 관객 한 명, 티켓 한 장이 향후 센터 경쟁의 결과까지 뒤흔들 수 있는 만큼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은 각자의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3인 3색 영업 전법’을 꺼내 든다.
먼저 전유진은 별사랑과 함께 거리 곳곳을 누비며 ‘직진 본능’을 폭발시킨다. 반면 박서진은 발보다 머리를 쓴다. 김수찬과 한 팀을 이룬 박서진은 무작정 거리를 뛰어다니기보다는 주변 환경과 상황을 십분 활용한 ‘두뇌형 티켓 영업’을 선택한다. 홍지윤의 무기는 ‘열정’이다. 김태연과 함께 거리로 나선 홍지윤은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폭우에도 물러서지 않고 우비까지 뒤집어쓴 채 시민들을 향해 적극적인 홍보전을 이어간다.
과연 티켓 한 장을 얻기 위한 ‘길거리 영업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지, 그리고 국민의 선택 끝에 글로벌 K-트롯 트리오의 가장 빛나는 센터 자리에 서게 될 주인공은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 중 누가 될지 첫 공개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한편 전유진은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박서진은 2013년 데뷔해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유명세를 얻었으며 '현역가왕2'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홍지윤은 2021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 최종 '선'을 받아 트로트 가수로 본격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3’ 가왕 자리에 올랐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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